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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데이터 중심 요금제 트렌드는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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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통신/미디어 이트레이드] 통신 - 데이터 중심 요금제 트렌드는 피할 수 없다 2012.10.17

[자동차,부품]선임연구원 김효준(3779-8955/hyojunkim@etrade.co.kr)
[이슈코멘트_산업_통신_20121017]  다운로드
데이터 중심 요금제 트렌드는 피할 수 없다
Verizon의 움직임은 LTE 확대와 데이터 중심 요금제로의 전환
Verizon이 연말까지 LTE 커버리지를 417개 도시까지 확대하며, 전체인구의 75%를 커버리지 한다고 발표하였다. AT&T도 연내 100개 도시 커버리지를 목표하고 있다. Verizon의 LTE 가입자는 1,100만명으로 가입자의 12%인데, 데이터 트래픽은 3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비해 지난 6월경에 데이터 중심의 요금제를 출시하였다

향후 국내에서도 데이터 중심의 요금제 도입 예상
미국 이동통신 요금제의 트렌드는 1)무제한 폐지와 2)데이터 중심 요금제이며, 한국의 경우는 데이터 무제한은 4G 요금제에서 사라졌지만 아직 데이터 중심 요금제로는 전환하지 못하고 있다. Verizon과 AT&T의 요금체계 변화는 당장의 매출이 급증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향후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면 그대로 요금이 증가하는 구조이다.
한국의 경우 3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도입과 4G에서 무제한 폐지 등의 글로벌 경쟁사 트렌드를 따르고 있어, 향후 데이터 중심 요금제로의 전환가능성이 있다. 단기간에는 전환이 힘들어 보이지만, 현재 2년 약정이 끝나가는 시점에서는 미국과 유사한 종량제를 기초로하는 데이터 중심 요금제가 최소한 현재 요금제와 공존하며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가입자의 데이터 트래픽이 늘어나는 한 이동통신사의 매출 증가는 필연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