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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업비율 상승 추세는 하반기 이후 안정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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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영 보험 이트레이드] 보험: 사업비율 상승 추세는 하반기 이후 안정화될 전망 2012.10.17

[]선임연구원 이치영(02-3779-8828/cylee@etrade.co.kr)
[이슈코멘트_산업_보험_20121017]  다운로드
사업비율 상승 추세는 하반기 이후 안정화될 전망
최근의 사업비율 상승은 이연신계약비 상각률이 정상화되는 과정

인보험 성장이 반등하였으나, 판매비 증가에 의한 이익 훼손 가능성은 크지 않다. 상반기 손보사들의 사업비율 상승은 올해 신계약의 증가 때문이라기 보다는 과거 미상각신계약비의 상각률이 높아진 영향이 크다. 그러나 상각률은 상위사의 추세와 같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하반기, 그리고 내년의 사업비율의 상승 우려는 크지 않다.

''09년 이후 언더슈팅했던 상각률의 정상화 과정은 마무리 단계

최근에 사용된 판매비는 장기간 동안 이연하여 비용인식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당장의 실적에는 큰 영향이 없다. 다만, 최근 신계약비상각비율이 증가한 것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하반기 이후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09년 신계약비 상각 쇼크 이후 언더슈팅했던 신계약비상각률이 정상화(상승)하는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보험료 대비 상각비용률도 안정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2위권 손보사들의 미상각잔액 비중 추이도 삼성화재, 동부화재처럼 안정화되는 추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